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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전자담배, 권련형전자담배 부작용 및 발암물질에 대해 알아보자!

전자담배 발암물질 검출(?)에대해 알아보자 

전자담배란 담배잎을 원료로 하지 않고 담뱃잎에서 추출한 니코틴과 각종 향을 첨가한 다음 궐련(cigarette)처럼 말아서 피우는 담배입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유해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있어요. 그래서 이번 주제는 전자담배의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전자담배 액상형인가요? 아니면 연초랑 같은 방식인가요?

전자담배는 크게 두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어요. 먼저 액상의 형태로 된 카트리지나 팟을 기기에 꽂아 쓰는 액상형 전자담배 그리고 스틱형태의 전담을 직접 입에 물고 태우는 형식의 권련형 전자담배 이렇게 두가지로 분류됩니다.

액상형 전자담배에서는 어떤 부작용이 있나요?

가장 대표적인 부작용으로는 역시 타르 등 발암물질 검출 문제겠죠?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 FDA 에서는 일부 액상형 전자담배에서 폐질환을 유발하는 성분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중 THC라는 마약성분 또한 함유되어 있어서 더욱 충격을 주고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해당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혀져 혼란스러운 상황이에요.

권련형 전자담배는 안전한가요?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아이코스 히츠스틱같은 경우에는 대마초 잎인 마리화나에서 추출한 환각성분인 THC가 0.5% 미만으로 들어가있어서 규제대상이지만 KT&G 릴 핏 캡슐종류는 1%미만이라서 판매되고 있다고 해요. 물론 이것도 완전히 안전하다곤 말할 수 없지만 다른 나라보다는 훨씬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전자담배라고 하면 연초 담배보다는 몸에 덜 해로울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과 호기심으로 접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재로서는 확실한 해결책이 없어보이지만 정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루빨리 대책을 마련해야될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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